괜한 심술만 자꾸나는것 같은 4월 하고도 9일 금요일
봄기운에 바람난 망아지 처럼 이산 저산, 이골짝기 저등선을 헤집고 다니며...
친구님들아 !!! 이렇게 떠나 자구요~~~
초입에 들어서자
숲에서만 알수있는 산림향이 목으로 시원스럽게 들어옵니다.
일차 목표지점인 한치령을
향하여 제 모빌이 힘차게 올라갑니다.
아침 안개가 시야를 많이도 흐리게합니다.
친구님들 떠나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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