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을 흘러간 시간 2.
몸도 마음도 힘들었던 구정 명절을 보내고 집사람과 함께
산책하며 다녀온 김포 아라뱃길 터미널과 현대 아울렛에서 쇼핑하며
즐겁게 돌아온 하루... 벌써 과거로 흘러간 시간속에 남겨진
작은 일상들의 사진을, 게으름에 그냥 버리지는 못하고 염치없이 올립니다.
집사람과 함께 커피한잔 나누어 마시며...
제가 힘들다고 큰 믹셔기 쇼핑하고 돌아온 하루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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