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 아라뱃길 걷기운동
2016년 3월13일 오후2, 집을 나서며 오늘은 욕심을 내지말고
알맞은 거리를 걷고 오겠다 생각하였지만, 지하철로 인천 계양역에 도착하여
경인 아라뱃길 지도를 보며 또 생각을 한다. 이렇게 이쪽 방향으로
걸으면 멋지게 충분히 운동도 되고, 즐거울 꺼란 생각에 콧노래를 부르며 출발함.
그러나 오늘도 힘든 거리와 비가 올듯한 흐른 날씨로 검안역에 도착,
공항 지하철로 인천 계양역에서 환승, 7호선 지히철 신중동으로 돌아온 하루였네요,
아직도 하얀 얼음이 녹지않고 있네요,
저기위에 캠핑카페 승마장에 '박선생님'이
승마를 하시고 계시는데..., 여러 사정으로 들려 가지를 못하네요,
< 미안한 마음만 전합니다.>
이렇게 멋진 계획을 세웠지만... 비가 오려는 날씨와
그제의 무리한 걷기 운동으로 검안역에서 돌아 오고말았습니다.
옛 말씀에 '과한 욕심은 화를 부른다.'
얼설푼 계획을 후회하며, 아주 지친 몸 오늘은 그냥 쉬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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