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12월2일 수요일 오후
제2회 인천재즈앙상블 정기연주회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학교 이인구 선생님이 피아노 연주를 맡고 계시거든요~~~~
송인0 선생님 작은 작품이 얼마나 멋있던지~~~~
깜찍한 안내 팜프랫도 너무나 잘 만드셨어요~~~ ㅎ ㅎ
사탕까지!!! 예술입니다.
퇴근하고 달려와 인천에서 처음으로 자장면을 시작했다는....
태화원에서 선생님들과 맛있게 저녁식사를 합니다.
짜장면시켰는데 이런 음식들이 예비 < 쓰끼다시 > 로 나온다는~~~ ㅎ ㅎ
아니 왠손 ??? ? 반지 보여주려고 ....
한톤에 얼마더라??? ㅍ ㅍ
마지막에 진짜 삼선자장면이 나오네요~~~ ㅎ ㅎ
태화원옆에는 인천항을 내려보는 00성당이있습니다.
이름을 잃어버림??? 아시는분 ~~~ 꼭 사례하겠습니다.
한중문화관으로 천천히 차이나타운 거리를 걸으며
이인구선생님이 고정 특별 출현하시는 인천앙상블재즈공연을 관람하러 갑니다.
박봉길 부장님 가족들을 만나 함께 입장합니다.
용이 여의주를 물고있는 형상 앞에서 박부장님 헤밀리입니다.
똑따기의 한계를 느끼며....
이인구 선생님 죄송합니다~~~
이렇게 인천째즈앙상블의 밤은 흘러갑니다.
여러 선생님들이 계시기에 더욱 뜻깊은 모처럼만에
째즈와의 만남이였습니다.
2차 뒷풀이 차한잔으로 마무리 하기위하여
차이나타운의 밤거리를 걷습니다.
오늘 마지막 뒷풀이 토촌 찻집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