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 오후 친구들과 점심 식사후
인천상륙기념관과 인천 역사 박물관,
그리고 청량산 흥륜사를 관광하기위해 송도를 향해갑니다.
인천상륙기념관에 들어가니 9월중순까지
내부 수리중으로 입장 할 수가없단다.
날씨도 더운데........
그래서 야외 전시물만 보기로하고 박물관 쪽으로 갑니다.
인천 시립 역사 박물관
청량산 흥륜사로 올라가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산책을한다.
저녘해를 바라보며 중동으로 귀가하여
모처럼에 소주 각 한병을 하며 못다한 이야기들로 밤은 깊어갑니다.
여기서부터는 친구 이감독님 블로그에서
가져왔습니다. 너무 성의가 없는것 같아서요......
인천 상륙작전 기념관 입구입니다.
여기는 인천 팔미도 입니다.
바다로 가고싶은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