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인천공항 터미널
2018년 7월 31일 화요일 오후, 7월 마지막날 !! 더위를 피할겸
지하철 타고... 부천 만화박물관 도서대, 재미있게 아래와 같은 책을 읽었네요,
다음날인 8월1일 수요일 오전, 집사람과 함께 시원한 지하철로
제2 인천공항 터미널 도착, 처음 맞이하는 터미널에는 참 많은 사람들이 여행겸
바쁜일정 무리속에 섞여... 이곳저곳 터미널 탐방하며 시원함속에
한낮을 보내고 지하철로 귀가, 오후에는 집사람과 보고싶은 영화를본 하루입니다.
시원한 지하철로 도착한
멋지고 아름다운 제 2 인천공항 터미널 !!
에스컬레터로 멋진 3층 출국장 도착.
2층 공항 터미널을 찾아 봅니다.
다시 3층 출국장 위층으로 올라와
집사람과 늦은 점심 식사를 맛있게 합니다.
집사람과 함께 사진 찍었는데 잘못나와 페스~~
즐겁게 제2 인천공항에서 시원한 지하철로
집에 돌아와, 동네앞 롯데 씨네마에서 '미션 임파서블' 관람,
무더위를 이겨내는 하루...
여러분도 더위에 건강 꼭 챙기십시요~~
감사합니다.
'나의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더운 8월의 칠순 생일날 (0) | 2018.08.11 |
---|---|
더위에 8월을 보내며... (0) | 2018.08.11 |
시원한 심곡천 걷기 (0) | 2018.07.31 |
즐거운 일요일 경인 아라뱃길에서... (0) | 2018.07.09 |
한국 천주교 성지순례지도 (0) | 2018.06.26 |